전일자 주요 지분 변동 공시에 따르면, HD현대마린엔진은 J.P. Morgan Securities PLC에 의해 171만 분량의 주식이 증가하여 현재 지분율 5.04%를 기록하고 있다. 고려아연(010130)은 최윤범의 지분이 66,623주 증가하여 17.5%의 지분을 보유하게 되었다. 반면, 국도화학(007690)의 이삼열은 3,748주의 주식을 매도하여 지분율이 30%로 소폭 감소하였다.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은 JPMorgan Asset Management (Asia Pacific) Limited에 의해 10만 614주가 감소하면서 지분율이 3.83%로 줄어들었다. 대한해운(005880)은 에스엠상선(주)에 의해 변동이 없었으나, 지분율은 여전히 49.04%를 유지하고 있다.
동아에스티(170900)는 동아쏘시오홀딩스(주)로부터 5,271주가 감소하면서 지분율이 41.11%로 떨어졌다. 특히 리파인(377450)은 LS증권(주)에 의해 5,900,534주의 대규모 매입이 이루어져, 지분율이 34.05%로 급증하였다. 미디어젠(279600)에서는 한 주체가 1,821,869주가 감소하면서 지분율이 0%로 감소해 주목을 끌고 있다.
미래에셋생명(085620)은 미래에셋증권으로부터 73,105주를 추가로 매입하여 57.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브이티(018290)의 정철은 75만 주의 매도를 통해 지분율이 38.31%로 감소하였다. 알에프텍(061040)은 알에프스탠다드가 23만 주를 매입하며 지분율이 18.34%로 증가하였다.
에스와이스틸텍(365330)은 조승제가 39,545주가 감소하여 지분율이 0%를 기록하였다. 웰크론(065950)의 이영규는 14,222주의 소폭 증가로 인해 지분이 18.65%에 도달하였다. 유나이티드제약(033270)의 강덕영은 21,796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지분율은 37.7%에 달한다.
지오릿에너지(270520)는 엔투텍의 65,000주 매입으로 21.79%의 지분을 보유하게 되었고, 천보(278280)는 KB증권(주)에 의해 282만 3,240주의 대량 매입이 이루어져 지분율이 22.04%로 증가하였다. 케일럼(258610)은 그린테크시스템으로부터 1,831,662주를 매입하여 52.95%의 지분율을 기록하고 있다.
파인디앤씨(049120)는 홍성천의 706,206주가 증가하여 지분율은 58.09%에 도달하였다. 플랜티넷(075130)은 김태주가 30,000주를 추가 보유함에 따라 지분율이 26.34%가 되었다. 그러나 한글과컴퓨터(030520)는 한컴위드로부터 653,606주가 감소하여 지분율이 30.61%로 하락하였다.
마지막으로, 한중엔시에스(107640)의 김환식은 1,000주의 소폭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35.59%로 증가하였다.
이러한 지분 변동사항은 기업의 지배구조와 향후 전략적 결정을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