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자산가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기 위해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라는 전문가 집단의 인력을 업계 최대 규모인 100명으로 확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팀은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의 베테랑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투자전략, 세무, 부동산, 그리고 상속과 증여 분야 등에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 인력 확충은 초고액 자산가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특히 고객들이 많이 찾는 세무, 부동산, 글로벌 자산 배분, 상품 관련 전문가들이 집중적으로 추가되었다. 이러한 전문인력의 확충을 통해 신한투자증권은 고객들에게 더욱 세밀하고 깊이 있는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가업 승계와 개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도 운영하여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기존 멤버인 오건영 단장과 이선엽 이사, 박석중 투자전략부서장이 리더십을 발휘하며,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밀접하고 효과적인 컨설팅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조치는 시너지 효과를 통해 투자 성과를 극대화하고,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보다 빠르고 정확히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보인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전문가 인력을 확충하고 있으며, 이번 확대를 통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산가 고객의 니즈에 맞춘 전략을 더욱 강화하고, 2023년 금융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신한투자증권의 전략적 변화로 여겨진다.
이와 같은 노력은 특히 고액자산가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며, 신한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고객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진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