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21일 화요일 예정된 주요 행사와 이슈들이 다수 있다. 첫 번째로 LG CNS의 공모청약이 진행되며, 이는 많은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또한, 쿼드(Quad) 외교장관회의가 해외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국제 정치 및 외교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서는 국무회의가 소집되어 중요한 정책 결정이 이루어질 것이다.
한편, 쿠팡과 대유위니아에 대한 청문회도 예상되어, 두 기업의 경영 및 운영에 대한 집중적인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금융당국은 상장폐지 및 신규 상장(IPO) 제도 개선안을 발표할 계획으로, 이러한 변화가 향후 자본시장에서의 패러다임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금융위원회 FIU는 업비트의 영업 정지 처분에 대한 제재 심사를 개최하여, 암호화폐 시장에대한 규제가 어떻게 펼쳐질지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이슈가 될 것이다. 또한 현대제철의 노조가 부분파업을 결정하여, 관련 산업의 노동 시장에도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콘크리트 박람회 WOC가 해외에서 열릴 예정이며, 이는 건축 및 토목 분야 기업들에게 큰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통계적으로는 12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경제 전반에 걸친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 실적 발표도 눈여겨볼 만하다. 동서는 이날 실적 발표를 통해 시장의 주목을 받을 것이다. 또한 블랙야크아이앤씨는 스팩합병을 통해 상장될 예정이다. 피아이이와 아이지넷 역시 공모청약 일정을 가지고 있어, IPO 시장의 반응이 주목된다.
이외에도 윙입푸드, 글로벌텍스프리, 동원산업, 중앙첨단소재, 앱클론 등의 추가상장이 예정되어 있어, 매력적인 투자 기회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루미르는 보호예수 해제로 인해 주식의 유통이 원활해질 것으로 보이며, 이는 주주들에게 긍정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
해외 시장에서도 관심을 끌 이슈가 있다. 미국의 넷플릭스 실적 발표와 독일의 1월 ZEW 경기기대지수, 영국의 11월 실업률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글로벌 경제 동향을 읽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이러한 다양한 이슈들과 테마들이 맞물려 투자 시장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