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자산운용, 사랑의 열매와 청소년 교육 사업에 1억원 후원

이지스자산운용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저소득층 및 보육원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교육 사업에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15일 발표된 바에 따르면, 이지스자산운용은 총 1억원을 기부하여 2025년까지 교육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 사업은 저소득층 어린이와 청소년이 정규 교육 과정을 이수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서 지원, 인터넷 환경 구축, 그리고 학습공간 제공 등의 세부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된다.

사랑의 열매 측에서는 이지스자산운용의 기부금을 활용하여 적절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내년 초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지스자산운용은 매년 당기 순이익의 약 1%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사회에 환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여러 사회복지기관과 학교에 약 4억6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지스자산운용 관계자는 “우리 회사는 금융회사로서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중요시하며, 이는 지속 가능한 기업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 앞으로도 사랑의 열매와 긴밀히 소통하며 후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사랑의 열매와의 협력을 통해 이지스자산운용은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미래 세대의 가능성을 높이고, 혁신적인 사회적 기여를 이어가고자 한다. 교육은 사회를 변화시키는 중요한 요소이며, 이를 토대로 다양한 사회적 변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