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재가 자사의 보유 주식 수와 비율이 변동되었음을 공식적으로 공시하였다. 이번 변동의 주된 원인은 소규모 합병에 따른 합병 대가로 신주를 취득한 것과 (주)금제와의 특별관계 해소에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제훈 씨는 한국선재의 주요 주주로, 2024년 5월 31일 기준 그의 보유 주식 수는 8,916,025주로 전체 발행 주식 수의 38.27%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2025년 2월 17일 보고서에서는 그가 보유한 주식 수가 9,759,975주로 증가하면서 비율은 38.25%로 소폭 감소하였다. 또한, 의결권이 있는 발행 주식 수는 직전 보고서에서 23,300,000주였던 것이 이번 보고서에서는 25,514,004주로 늘어났음을 보여준다.
구체적으로, 이번 변동으로 인해 이제훈 씨의 주식 수는 843,950주가 증가했으며, 비율은 0.02% 줄어들었다. 이는 주식 수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발행 주식 수의 증가로 인해 상대적인 비율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소규모 합병이 진행될 경우, 대주주인 이제훈 씨와 기타 특별관계자들 간의 주식 소유 비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변동은 주식 시장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특히 투자자들에게 한국선재의 재무 건강성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참고 자료로 작용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한국선재의 대주주 변동 사안은 기업의 지배 구조와 재무 건전성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의 주식 투자 전략과 관련하여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