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23일, 여러 상장사의 주요 지분 변동 내역이 발표되었다. 특히 LG전자의 최대 주주인 (주)LG는 323,000주의 지분을 증가시켜 총 56,658,202주의 주식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는 전체 지분의 31.33%에 해당한다. LG화학 또한 같은 주체에 의해 173,000주가 증가하여, 총 24,291,836주의 주식을 확보하며 지분율은 31.03%로 늘어났다.
감성코퍼레이션에서는 김호선이 지분 변동 없이 26,399,0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28.41%로 유지되고 있다. 나우IB의 이재규는 300,000주를 매도하여 보유 주식이 0으로 줄어들었다. 내츄럴엔도텍은 유한회사엔에이치씨가 984,684주를 추가 획득하여 현재 1,739,566주의 주식을 보유, 지분율은 5.48%로 증가했다.
대동기어는 (주)대동이 3,018주 감소하여 현재 5,261,810주를 보유, 지분율은 58.55%로 떨어졌다. 동구바이오제약의 조용준은 84,800주를 줄여 보유 주식이 11,754,868주가 되었으며, 지분율은 41.21%이다. 삼성물산은 삼성전자의 지분을 4,963,824주 축소시켜 현재 1,193,094,430주로, 지분율은 19.99%로 낮아졌다.
삼익악기는 (주)스페코가 73,386주를 증가시켰으며, 보유량은 40,288,606주로, 지분률은 44.5%로 소폭 올랐다. 소룩스에서는 정재준이 1,059,772주를 줄여 현재 주식 보유량이 16,672,025주, 지분율 34.33%로 나타났다. 씨에스베어링은 씨에스윈드주식회사가 715,688주를 추가하여, 총 보유량은 14,154,245주, 지분율 51.9%로 증가했다.
에코볼트에서 오성첨단소재(주)는 1,363,230주를 더해 총 22,326,639주로, 지분율 32.96%로 올라갔다. 온타이드도 주식회사 크리스에프앤씨가 786,398주를 획득하여 보유량은 22,433,436주, 지분율 33.32%로 유지되었다. 이마트의 이명희는 7,960,493주를 매각하여 지분이 0으로 줄어들었다.
진양홀딩스는 KPX홀딩스가 14,930주를 늘린 반면, 케이사인은 (주)샌즈랩이 2,416,747주를 추가하여 지분율이 34.2%로 크게 증가했다. 반면, 키움제6호스팩은 키움증권㈜가 800,000주를 매도하여 보유 주식이 0으로 감소했다.
태웅로직스에서는 한재동이 4,550주를 증가시켜 총 14,946,758주를 보유, 지분율 38.91%를 기록하고 있으며, 한미사이언스는 (주)한양정밀과 킬링턴유한회사가 각각 4,754,449주와 4,808,742주를 추가하여 지분율은 각기 6.95%와 7.03%로 증가했다.
이번 지분 변동 공시는 기업의 투자 동향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지표가 되며, 주주들과 투자자들에게 주요한 정보로 작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