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타피아, 2024년 개별 영업손실 69.16억원 기록

퀀타피아가 2024년 개별 기준으로 영업손실 69.1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손실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동안 매출액은 37.82억원에 그쳤고, 순손실은 67.26억원으로 기록되며 각각 -39.39% 및 적자가 지속되고 있음을 알렸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024년 사업연도에 퀀타피아의 매출액은 37.82억원으로, 2023년 사업연도의 62.41억원과 비교하여 39.39% 감소하였다. 이러한 추세는 회사의 영업이익에도 반영되어 영업손실이 69.16억원으로 증가하였고, 이는 2023년의 영업손실 74.74억원보다 다소 개선된 수치지만 여전히 적자 상태임을 시사한다. 순이익 역시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67.26억원의 손실로, 이전 해의 163.19억원에 비해 손실이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다.

이러한 손익 구조는 퀀타피아가 직면하고 있는 재정적 어려움을 드러내고 있으며, 지속적인 적자를 기록하는 상황에서 향후 회복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특히, 매출 감소는 회사의 성장성과 직결되는 요소로, 주주와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사항이다.

퀀타피아는 현재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모색 중일 것으로 보인다. 향후 성과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질지에 대해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