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은 최근 주식 보유 현황과 비율에 대한 변동 사항을 공시했다. 이번 변동은 보통주 장외매도와 관련이 있으며, 대량 보유자인 (주)광림의 소유 주식 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공시에 따르면, (주)광림은 2022년 3월 24일 기준 주식 4,261,604주(13%)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2025년 2월 10일 기준으로 보유 주식 수가 12,903,225주(30%)로 증가했다. 이로 인해 (주)광림의 주식 보유 비율이 17% 상승했다. 반면, 의결권 있는 발행 주식 총수는 그대로 유지되어 29,793,900주로 보고되었다.
주식 수의 변동은 8,641,621주가 증가한 것이며,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수 중에서 특정 주주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 수는 1,146,340주에서 0주로 줄어들었다. 이는 (주)광림이 장외에서 대량으로 주식을 매입했음을 시사하며, 향후 비비안의 시장에서의 위치와 주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러한 변화는 비비안의 대중적인 주식 거래와 관련된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요소가 될 것이다.
이번 공시를 통해 비비안은 투자자들에게 주식 보유 현황에 대한 투명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대량 보유자들의 변동이 기업의 성장 전략 및 주가에 미치는 함의를 분석하는 이들에게 중요한 참고 사항이 될 수 있다. 따라서, 비비안의 향후 움직임과 시장 반응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