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인 마스턴투자운용이 최근 신년 경영전략회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서울 서초구의 강남교보타워 드림홀에서 열렸으며, 남궁훈 대표이사와 홍성혁 대표이사, 그리고 본부장 및 실장 등 주요 직책자들이 참석했다.
회의는 신임 부대표와 본부장 인사 발표로 시작되었고, 이어서 각 부문의 사업계획이 발표되었다. 특히, 마스턴투자운용은 최근에 성공적으로 매각한 자산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운용 자산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향상시키겠다는 전략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도전과 혁신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며, ‘원 마스턴 스피릿(One Mastern Spirit)’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는 회사 전체가 하나로 뭉쳐 뛰어난 성과를 내기 위한 협력의 의지를 나타낸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업무 협업과 실행력을 강화하고, 전사적인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성장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으며, 영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요소를 내재화하여 국내외 투자자들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남궁훈 대표이사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전략은 마스턴투자운용의 새로운 도약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투자자들과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고객과 사회에 지속 가능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마스턴투자운용의 이러한 노력이 앞으로의 불확실한 경제 환경에서 성과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의 후, 참석자들은 이러한 비전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마련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며, 향후 이행 과정에 대한 지속적인 의견 교환을 다짐했다.